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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WOWOW 위성 방송에서 2012년 초에 TV 방송을 위해 만든 작품으로, 구로사와 기요시 (Cure, Tokyo Sonata), 의 4년 만의 컴백작으로 기대와 주목을 받고 있다. 280분의 5부작은 학교 체육관에서 소녀가 살해당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각 에피소드는 각기 다른 캐릭터들이 비극에 말려드는 것에 대해 파고든다. 희생자가 된 소녀의 4명의 친구들(아오이 유, 코이케 에이코, 안도 사쿠라, 이케와키 치루루)은 살인자를 목격하고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해 성인이 되어서까지 시달리고 마지막으로 소녀의 어머니(도쿄 소나타의 코이주미 기요코) 까지. 영화화 되어 수상작으로 꼽히는 처녀작 Confessions 으로 유명한 미나토 가나에의 세 번째 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로 Shokuzai 는 장르 영화와 캐릭터 중심의 드라마 사이에 존재한다. 판타스틱한 범주에는 발을 들여 놓지 않지만, 뭔가 일어날 듯한 분위기, 이상한 우연, 폭력의 갑작스런 폭발 등이 신비하고 다른 세상인 듯한 느낌을 준다. TV 프로덕션의 수준과 긴 포맷에도 구로사와 감독 특유의 스타일 요소들은 전반에 걸쳐 느낄 수 있다.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감상평 1
총신대 재학중인 신학생입니다 속죄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많은것을 받았습니다
근데 재가섬기고 있는교회 십자가에 어느날 커다란 흰뱀이 휘감고있는 모습이 보였는데 그흰뱀이 저에게 다가와 휘감고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재가 속으로 요즘내가 몸이 허해서 헛것을 보았나 했는데 시드로드 라는 사회자가 나오는 기독교방송에 영분별의 은사를 빋은사람이 30일동안 영안이 완전히 열려 건물에뱀이 휘감휘감고있는것도보았다. 해서 내가본것이 헛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았습니다. 근데 그뱀의 의미를 그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하지않더군요 근데 어디선지 모르지만 십자가에 흰뱀이 휘감고있는 아이콘을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재가 내몸에 자취를 감춘 이뱀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색은 흰뱀이고요 ... 저의글을보고 분별되시는분만 답글좀 달아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감상평 2
어떤 상징에 대한 풀이를 하려면 질문자님의 상황을 알아야 합니다.
없지요. 속죄 이것이 경고인지, 불운한걸 상징하는지 단순한 보였던 상징만 가지고는 판단을 할 수
뱀은 성경적 의미로는 악입니다. 특히 악마나, 루시퍼 같이 특별하진 않지만 실제적으로
인간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악의 편으로 끌어들이려는 시험을 하는 가장 인간과 가까운 존재죠.
십자가는 예수 그리스도가 피를 흘려 그의 죽음으로 인간의 죄를 사해준 상징입니다.
이 상징에서 뱀이 등장해 질문자님에게로 옮겨 가더니 사라졌습니다.
부터 아직 죄가 없거나 용서를 받았는데 속죄 이를 이어서 해석하면 질문자님은 어떤 문제로
이 문제가 종결이 된게 아닌 계속 지속되는 문제로서 계속 트러블이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암시할 수
있습니다.
이건 질문자님의 상황을 전혀 모르고 상징적인 의미들만 이어서 만든 가상의 스토리일뿐입니다.
이런 상징을 보았던 안보았던 인간은 끊임없이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달콤하고 매혹적인
선택받도록 유혹당하고 있습니다. 속죄 악의적인 상황을
어떤 경우든 선의 의지를 따르고 악을 멀리 경계하라는 간단한 조언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상평 3
오늘 날 한국교회, 나아가서 세상의 교회의 모습입니다. 교회가 복음을 잃은 모습입니다. 뱀은 십자가를 휘감아서는 안 됩니다. 뱀은 죽어서 십자가에 달려야 합니다. 장대에 죽어서 달려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셨습니다.(요 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요 3: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뱀이 사람에게 다가와 “사람이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 한 것은 사단이 사람을 하나님으로부터 떼어 놓게 하기 위하여 유혹한 말입니다. 사람은 사단의 이 말에 동의하고 그렇게 되기 위하여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어버렸습니다. 이것이 사람의 죄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단을 십자가에 달아버리셨습니다. 뱀의 대가리를 찧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무엇을 전하고 있습니까? 죄가 무엇인지를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직 뱀이 살아있는 것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다니면서도 구원의 확신을 가지지 못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것입니다.(롬 1: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이것이 사람의 죄입니다. 사람이 그렇게 되었으므로 나타나는 현상들이 아래에 열거된 것들입니다.(롬 1: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롬 1: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롬 1: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그런데 한국교회가 전하고 있는 사람의 죄는 무엇입니까? 죄는 떼어 버리고 그것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현상들만을 말하며 그것들이 죄라고 말합니다. 그것들이 죄인 것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오늘 탐욕이 있었고 살인을 하였다는 것은 그 자체가 죄가 아니라 내 속에 여전히 있는 “그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여” 하나님을 버렸으므로 상실한 마음, 곧 죄로 인하여 내게서 그런 것들이 나타났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야 말로 내가, 모든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진실로 죄인인 것을 시인하는 것이며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 마음에 없으니 무엇이 나타나겠습니까?(창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대가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이것이 복음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이 말씀을 원시복음이니 하는 용어 속에 묻어버립니다. 복음에 원시가 어디 있습니까? 복음은 영원하며 처음이며 나중입니다.하나님께서 이 약속을 이루시지 않으셨습니까? 그리하여 뱀은 죽었습니다. 죽은 그 뱀을 하나님께서는 장대에 다셨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볼 수 있게 높이 드셨습니다.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흰 뱀이 십자가를 칭칭 감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보고 전하여야 할 것은 우리를 지옥으로 끌고 가려던 뱀을 예수그리스도께서 그 대가리를 찧어 밟으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장대에 높이 다셨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입니다. 높이 드신 이유는 누구나 볼 수 있게 하심입니다.오늘날 교회는 죄가 무엇인지를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사람의 죄란 살면서 저지르는 나쁜 행동들, 나쁜 마음들이 죄라고 합니다. 성령께서 죄를 깨닫게 하시면 기억이 나지 않는 죄까지 기억나게 하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타나는 부작용은 나는 죄가 적으며 다른 사람은 죄가 많을 것이라 판단을 합니다. 나는 죄가 작으며 다른 사람의 죄는 크다고 판단합니다.사람의 죄는 단 하나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고한 사단의 말을 마음에 여전히 두고 있다는 사실을 전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그렇게도 원하셨던 뜻을 이루신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사람의 죄를 영원히 없었던 것으로 하여 주실 것을 당신의 뜻으로 정하셨습니다.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시고 땅에서도 이루시기 위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요 6:38)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요 6:39)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이것을 복음이라 하며 이것을 전하지 않으니 뱀이 마치 살아있는 것같이 보이는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렇게 보여 주신 것 같습니다. 한국교회의 미래는 신학도 들이며 신학도 들이 정확한 복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신비주의를 버리시고, 맞는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지극히 이성적으로 하나님의 말씀에서 복음을 찾아내어 십자가를 휘감으며 이미 죽어버린 것이, 지가 마치 살아 있는 양 속이는 사단을 이미 승리하신 예수그리스도 복음으로 사라지게 하여야 합니다.(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http://blog.naver.com/kinho7 
감상평 4
안녕하세요 저는 성결대 신학생입니다
재가 은사가 있는건 아니구요 그냥 재생각입
니다 흰색은 성경에서 선한걸.뜻합니다 그 속죄
리고 뱀은.간교함 이거나 지혜로움을
뜻합니다 근대 흰색이니 지혜로움을 뜻하
는것 같습니다 뱀이 십자가에 붙어있다는건
십자가의 능력은 하나님의 지혜를 의미하는
같습니다 고린도전서1장에 십자가는 속죄 것
이방인에게는 미련한것이나 하나님의 능력
이라 햇습니다 하나님의 능력되신 십자가와
뭔가 연관이 있는듯 합니다
-kang eun chong
됩니다 속죄
감상평 5
분별이
꿈은 그냥 꿈입니다누구나 이상한 꿈을 꿀때가 있습니다
실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은 사탄을 못박은것입니다상징적인 그림들이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미국 의료기관의 마크 입니다
꿈에 사로잡혀 있지마시고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안에서 세상끝날까지 나를 떠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만나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감상평 6
/// 십자가에 흰뱀이 휘감고있는 아이콘을 인터넷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재가 내몸에 자취를 감춘 이뱀의 의미를 모르겠습니다///
님이 환상을 보신 것 같습니다환상은 인간의 육체의 눈으로써는 볼 수 없는 영적 현상을 보는 기능입니다그래서 그 영적이거나 영의 현상을 보는 기능을 하는 역할은3가지 경우입니다왜냐면 속죄 ==============아마도
영의 세상에는 성령과 악령이 존재하여성령께서도 인간에게 관계하고악령도 인간에게 관계하고또하나는 인간자신의 혼이 영적 창의적  기능을 하여 자신에게 창의적 역할로써자신을 속이기도 하는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창조하신 영혼을 가진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모두 육체와 영과 혼을 동시에 가지고이땅에서 살아가는 때문에
영혼 육체마다 다 인간의 형상으로  각 존재마다 다 보는 눈을 가진때문입니다
즉 이 물질 땅에 사는 인간물질 육체에 있는 육체의 눈으로써는단지 이 물질 세상의 현상만을 볼수 밖에 없으며자신의 영과 혼의 눈으로써는 영과 혼의 세상을 보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신 때문입니다
눈으로써만이 볼수 있습니다 속죄 영의 현상이나 영적 현상이 물질세상이 아닌때문에영과 혼의 현상은 영과 혼의
그 영과 혼의 눈은 영의 세상에 속하여 존재하는 때문에그 영과 혼의 눈은  이물리 세상을 보는것이 아니기에육체에 붙은 이 눈으로써 보는 것이 아니라인간의 영이나 혼이 속한  영의 일이나 영의 현상을  보는 현상이기때문입니다
이 물질세상은 자신의 육체, 물질 육체의 눈에 붙은 눈으로써 보고영과 혼의 세상일은 영과 혼의 눈으로써 본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인간육체가 이땅에 존재하듯이인간의 영과 혼이 속한 영의 세상도 분명히 존재하는데도그 영과 혼의 세상은 오직 영과 혼의 눈에만 보이기에
인간의 육체의 눈에 영의 세상이 안보인다고 사람들이 영혼의 세상을 믿지 않고스스로 영의 세상이 없다라고자신이 자신을 기만하고 살기에 불신자가 됩니다
영혼이 존재한다면 그 영혼이 속한 영의 세상은 존재하는 것이 논리이며이는 영혼을 말씀하시는성경의 논리적 근거입니다 속죄 분명히
영혼의 증거는 인간의 육체가 생각하는 그 정신자체가 인간의 혼의 한 기능이기에정신이 보이지 않지만 인간에게는 생각은 존재한다는 것은 실재하는  증거이며
 그 생각하게하는 기능이 정신이며그 정신은  바로 혼의 한 역할이기에결국  생각하는 인간에겐 혼이 존재한다는 분명한 근거가 되지요
영의 일은 정확한 영의 실상이며영적 현상은 이 물리 땅의 일이 아닌, 인간의 영혼에 관계되는 영적 여러 현상으로
인간이 그 영적 현상을 접속하는 경우가 대략두가지 입니다님의 경우같이 그런 환상이나 또는 꿈으로써인간은 영적 현상에 진입하는데요
차원의 혼의 눈으로써는 영의 실상자체를 속죄 문제는 실재하는  그 영적 현상에는 무한차원까지 있기에그 영의 세상의 무한차원까지 열거된 영의 차원이 너무나 방대하게 많고무한대로거대해서 인간은 그 영적 현상의 실상을 자신의 육체와 더불어 있는 혼에 있는  그   낮은
도저히정확히  볼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예를 들자면인간의 혼의 눈이 보는 차원의 한계는 만약에 200정도의 차원이라 가정다면사탄의 영적 능력의 차원은 666차원이상의 능력이기때문이 그 200차원의 혼의 눈의 능력으로써는영의 높은 능력을 부여받은  사탄의 666차원의 영적 전략을
그 200차원의 혼의 눈으로써는 도저히 정확히 파악할수가 없는 때문입니다그래서 혼의 눈에 보이는 영적 현상에는 사탄의 속임술이 많이 작용하여혼의 눈에 보이는  환상이나 꿈에는  사탄의 위장된 술책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나 속죄
성령의 은사를 받은 , 영을 분별하는 경우는
그 영의 눈이 볼수 잇는 차원은사탄의 영의 능력차원이 되는 666차원이상을 훨씬 웃도는 영의 시각을 부여 받는 때문에무한차원까지 분포된 영의 실상을 보는 때문에영의 눈으로써 보는 영적 현상은
사탄의 위장을 분별하기에 영의 실상을 보는데는 정확할수 밖에 없습니다단 영의 눈이 현재도 열려진 것이 유효할 경우에만이
성령이 주신 영분별은사가 신뢰를 받지만현재 영의 눈이 닫힌 경우이면
봐야지요 속죄 영분별은사가 소멸된 것으로 봐야하고따라서 그후의  영분별은사는  신뢰도는 없다고
중요한 건 확실한 영분별은사이냐 인데요영분별은사에는 필히 따르는 계시가 있어야하고그 계시를 위해선 영의 눈이 열리지 않으면 안됩니다
이 영의 눈으로써 보는 영분별은사는성령께서 직접 영의 눈을 열어 주시는 그 진행과정을 분명히 절차를 거치지 않고는영의 눈이 열리지 않은 때문에
그런 영의 눈을 열어주시는 성령과 의 관계가 없이
그저 자신이에게  보이는 어떤영적 현상이 되는 환상이나 꿈을 100% 믿기 어렵기 때문에완전한 신뢰를 하면 신앙의 변질이 오기 쉽습니다
 스스로 속으면 기독교인들이 많이 속아서 미혹이 되이 이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죄  여기서 환상이라면 인간혼의 눈에 보이는 영적 현상에만 국한 되기에보여지는 그런 환상에
만약 그 환상이 성령이 주신 경우라면 성령이 님에게 그 교회에 은밀하게 성결로 위장한 사탄의 개입이 있을수 있으니 중보기도하라는 메시지로 받아서 님이 교회를 위해 기도만 하시면 가장 성경적인신앙이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영의 눈을 열어 주시는 성령과 관계가 선행이 없다면누구라도 자신이 혼이 보는경우일수 밖에 없기에 그 보이는  환상을 100%믿다가는 미혹에 빠지게 됩니다
이 문제는 성령의 은사가 나타난다는  교회들은 명심하여영을 분별하여 , 환상과 꿈으로본 영적 현상을 정도껏 절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영의 현상을 정확히 보려면 인간의 영의 눈으로써만이 볼수 있으며영적현상은 영의 눈으로써도 볼수 있지만또한 혼의 눈으로써도 볼수 있는 때문입니다
합니다그래서 이  영의 눈으로써 보는 영의 현상은 영분별은사로 성령으로부터 특별히 영의 눈을 뜨는 은사를 받아서 보는 때문에 영분별은사라 불립니다 속죄 중요한 점은 영의 눈으로써 보는 영의 현상을 정확히 볼수 있어 영을 분별하는 기능을
문제는 환상이나 환영을 혼의 눈으로써 보는 경우입니다이인간의 혼은 누구나 다 가진때문에 인간은 육체로써는 이 물질 세상에 살면서그의 혼이나 영은 영의 세상에 사는 때문에사람이라며 누구나 영의 세상에서 영들과 교접할수 밖에 없습니다그러면 그 영의 세상에 교접한 인간의 혼이 항상 영의 세상의 진실만을 볼수 있느냐 하면그렇지 않다는때문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시각의 차원이 낮은 그 인간의 혼의 눈으로써 보는 환영은 정확할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영의 세상에 사는 영적 존재들중에는 사탄을 비롯한 수많은 바다모래보다 많은 악령들이나귀신들이 위장하여 인간의 혼의 눈을 속이는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혼의 눈으로써 보는 환상을 신뢰가 될수 없다는 것이지요
물론 이 환상속에는 ,,님이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성령께서 님의 영의 눈을 열어 주지는 못해도님의  혼의 눈에 성령께서 님에게 보이고 싶은 성령의 환상을 줄수도 잇습니다만 속죄
다른 문제점이
악령이나 사탄도 님의 혼의 눈에다가 수많은 거짓 영적 현상을 주입하는 때문에님이 본 환상이 과연 성령이 보이시는 진실된 성령의 메시지인가하는 점은
논리적으로 의문하고 의심을 살수가 많다는 점입니다
더구나더큰 과제는 인간의 혼의 기능이 상상과 창의적인 역할을 하는 기능도 가진는 때문에자신의 혼의 기능으로써그런 환상적인 이미지를 자신이 구축하여 자신의 혼의 눈에 이미지를 넣은 수도 있습니다이 경우가 자신의 혼에게 자신이 스스로 속는 경우입니다
때문에,, 속죄
 그런 환상을 님이 영의 눈으로써 보는, 영을 분별하는 성령의 은사를 받지 않은경우라면영적 의심이 나는 그런 환상이 님을 미혹하게 될수 있다는 점때문에 완전신뢰가 어렵다고 보입니다
왜냐면 영의 눈으로써 보는 환상은 분명히 하나님이 영의 실상이나 이땅의 미래예언적인 은사를 주시기 위해서는
 분명한 영의 실상을 전해 주시는 영의 눈을 열어 주시는때문이며이 영의 눈은 그저 환상이 보인다는 그런 경우와 전혀 다릅니다
 이 영의 눈으로써 보는 영적 상황들을  성경에 기록한 것을 계시라고 하는 것은
보이시기에오직  영의 눈으로써 보는 경우만이 속죄 이 계시는 영의 눈을 열어서
영을 정확히 보는때문에
만약 이 영의 눈이 열리지 않은 채보여지는 환상들은 사탄의 미혹이 개입할 소지가 있으니보이는 환상자체를 무관심하거나 무시하는 편이 더욱 좋습니다
자칫 본 환상때문에 님이  미혹이 되면 님의 신앙이 변질이 되어님은 귀신의 미혹의 장난에 더욱 빠질수 있는 때문입니다
영의 눈을 열어 주시는 성령과 분명한 관계가 선행 되지 않은 환상이나 꿈은 무시하는 편이더신앙을 성경적으로 잘 보전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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